70대 노인 급류 휩쓸려 실종

입력 2011-07-27 13:07
27일 오전 9시50분께 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부평2리 부평천(폭 7m) 옆 논에서 물고랑을 내던 농부 한모(78)씨가 급류에 휩쓸려 부평천 하류로 떠내려갔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인력 95명을 동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여주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26일부터 27일 오전 11시까지 70.5㎜의 비가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