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을 둔 패션 디자이너들의 진검승부

입력 2011-07-2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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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패션 디자인 열풍을 일으킨 프로젝트 런웨이 KOREA가 네번째 시즌이 제작된다.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은 27일 도전자 공개 모집을 시작으로 시즌4의 제작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2부터 온스타일과 함께 해온 서울시와 이번 시즌도 공동으로 기획, 지난 시즌보다도 한층 새로운 내용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시즌 9까지 진행되고 있는 미국 프로젝트 런웨이 외에 전세계에서 네번째 시즌까지 제작된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그만큼 한국 시청자들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온스타일은, 이번 시즌 4에서 더욱 강력한 미션들과 최강 심사위원들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는 포부다.



국내외의 사회 각 분야와 접목한 다양한 과제들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를 선발하기 위해 국내 유수 패션 디자이너들과 만나 미션에 대한 조언을 얻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션 규모 역시 초대형급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도전자들간의 치열한 경쟁과 흥미진진한 작업 과정 등을 더욱 자연스럽고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작업시간, 숙소 등 다양한 조건 변화들도 고민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온스타일 김제현 팀장은 "지난 시즌들을 통해 배출된 디자이너들이 현재 국내외 패션업계에서 상당한 두각을 나타내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시즌4를 통해 디자이너로서의 날개를 펼치게 될 실력있는 예비 디자이너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언급했다.



지원은 만 20세 이상으로 패션에 열정을 갖고 있으며 의상 디자인과 제작에 필요한 기본 능력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러 홈페이지(www.lifestyler.co.kr)내 마련된 모집 페이지에서 직접 온라인 참가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접수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8월 21일 자정에 마감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브랜드 론칭 지원금과 패션매거진 화보 촬영을 비롯, 2012 FW 서울패션위크의 파이널 컬렉션에 오를 수 있으며 서울 패션 창작 스튜디오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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