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대우건설 주식 2천만주 처분

입력 2011-07-26 08:54
금호산업이 보유해오던 대우건설 지분 2천만주를 장 개시 전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매각했습니다.

처분금액은 2천730억원이며 매각 후 지분비율은 9.8% 줄어듭니다.

금호산업은 "자구계획 이행과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 목적"이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