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본사 주변 부동산 203억에 매각

입력 2011-07-25 11:47
진로가 서울 서초동 옛 본사 주변에 있는 건물과 토지를 대유에이텍에 203억 원에 팔았습니다.

매각된 부동산은 대지 면적 1358.6㎡, 연면적 4594.48㎡인 6층 건물로, 최근까지 지점과 영업 부서가 써왔습니다.

진로 관계자는 "이번 부동산 매각으로 재원이 확보돼 재무구조를 차질 없이 개선하고 주주 환원 정책도 잘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