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대표이사에 백현주 씨

입력 2011-07-19 23:40
서울신문NTN은 대표이사에 백현주 씨를 선임했습니다.

백 신임대표는 Y-STAR 취재기자로 입사한후, TV리포트 부국장을 거쳐 서울신문NTN의 경영을 맡게 됐습니다.

백 대표는 현재 KBS '생생정보통' 연예뉴스 부분을 진행하고 있고, TBC 평화방송 '한낮의 가요선물'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