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이 최근 베트남 진출에 나선 CJ CGV에 대해 외국 진출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이우승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CJ CGV가 인수한 메가스타는 베트남 최대 멀티플렉스로 중국에 이어 베트남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게 됐다"며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또 "CJ CGV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293억원과 182억원으로 전망돼 실적 상승은 3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