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회수율 첫 60% 돌파

입력 2011-06-03 08:39
공적자금 회수율이 60%를 넘었섰습니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올해 4월까지 투입된 168조6천억원 가운데 60.1%인 101조4천억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자위는 지난 4월중 부실채권 매각으로 80억원, 출자주식 배당금 등의 형태로 2천258억원을 회수했습니다.

금융위기에 대응해 만든 구조조정기금은 4조5천여억원을 투입해 20%에 조금 못 미치는 8천919억원을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