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주, 요금 인하 가능성에 하락

입력 2011-05-24 09:16
통신요금 인하방안의 최종 결정을 앞두고 무선통신 3사의 주가 하락이 눈에 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텔레콤은 오전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1.79% 내린 16만5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유플러스와 KT도 각각 0.89%, 0.91% 내리고 있다.



정부는 관계부처 태스크포스(TF)가 논의해온 통신요금 인하방안을 방송통신위원회의 최종 결정을 거쳐 이르면 이번 주 안에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