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 외국인 매도에 4% 급락

입력 2011-05-20 09:14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 공세에 호남석유가 4% 이상 급락하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남석유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보다 4.34% 내린 39만7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와 C.L.S.A 창구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6천주 규모의 순매도가 기록되고 있다.



이날 다이와증권은 호남석유에 대해 하반기 이익 전망이 비관적이라며 투자의견을 ''하향''으로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30만6천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