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SK텔레콤과 디지털 콘텐츠 사업제휴

입력 2011-05-19 10:58
비상교육이 SK텔레콤과 스마트 패드 기반의 콘텐츠 사업제휴를 맺고 본격적으로 ''디지털 교육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비상교육은 SK텔레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 패드 기반의 교육 플랫폼 비즈니스 ''스마트러닝 서비스(Smart Learning Service)''에 자사 콘텐츠인 ''중등 완자'' 1~3학년 전 과목을 디지털 버전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중등 완자 디지털 버전은 스마트 패드에서 학생들의 성적과 진도와 출석 등을 관리해주는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통해 문제 풀이와 실시간 채점, 동영상 콘텐츠 링크 등 쌍방향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현할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은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오는 7월 중 개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