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은 19일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상장 게임사 중 최대 매출 회사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이창영 동양종합금융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최대의 매출을 기록하는 실적을 1분기에 기록했지만 주가는 이러한 실적 성장을 반영하지 못하고있다"며 "매출액은 전년대비 63% 증가한 1477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51%(338억원) 늘어났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 성장이 제한적이지만 1분기 발생한 1회성 요인의 비용 감소로 인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증가할 전망"이라며 "중국 내 ''크로스파이어''의 매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