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60%, 최종 승진 목표는 임원"

입력 2011-05-16 13:52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직장생활의 최종 승진 목표로 임원급 이상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079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서 오르고 싶은 최종 승진 목표''를 물은 결과, 임원(38.8%)과 CEO(26%)를 선택한 비율이 64.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실제로 목표한 직급까지 승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도 절반이 넘는 63.4%가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반해, 목표 직급까지 승진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답한 직장인들은 현실적으로 승진 가능한 직급으로 부장(31.7%)을 가장 많이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