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13일 어린이 달을 맞아 농촌지역 어린이를 서울로 초청해 ''후토스와 함께하는 새싹들의 희망체험''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남양주의 4개 어린이집 원생들의 서울 나들이 행사로 후토스 캐릭터 인형과 함께 춤과 노래를 즐기는 이벤트 공연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농협은 5월 셋째주에는 장애 어린이 학교와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후토스 이벤트 공연과 선물 증정행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태영 농협 신용대표는 "5월 어린이달을 맞아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어린이에게 친숙한 농협이 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