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경남 양산신도시에서 분양한 ''양산 반도유보라2차''가 청약 첫날인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양산 반도유보라2차의 1순위 청약 결과 588가구 모집에 1천953명이 신청해 평균 3.3: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습니다.
특히 84㎡ A타입의 경우 47가구 모집에 547명이 지원해 11.6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반도건설은 "최근 부산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살아나고 있는 데다 중소형에 4베이를 도입한 점이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