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춘 <국제경제읽기>"적정 외환보유고는?"

입력 2011-05-09 09:02
적정외환보유고 논란…증시 영향

▲ 외환보유고 동향

-한국 외환보유고, 3천억 달러 상회

-외환위기 당시 대비 15배 이상 증가

-세계에서 6번째로 많은 국가

-추가 적립문제 놓고 논란 가중

▲ 외환보유고 증가 배경

-무역과 자본수지, 쌍끌이 흑자

-수출증대 위해 고환율 정책 추진

-최근 물가안정위해 원화 절상 수용

-유로화, 위안화 강세로 환차익

▲ 3천억 달러 이상 외환보유고 장단점

-외환보유고 적립, 외환위기 방지효과

-신흥국, 가능한 한 많이 쌓는 추세

-적립에 따른 기회비용 발생

-이 때문에 적정외환보유고 논란

▲ 적정 외환보유고 산출 방식

-크게 보면 3가지 방식으로 구분

-IMF방식, 경상거래가 주가 될 때

-기도티 모델, 투기성 거래가 많을 때

-캡티욘 방식, 글로벌 자본거래 시대

-한국, 북한대치라는 특수사정 고려

▲ 우리나라 적정 외환보유고

-IMF방식, 대체로 2천억 달러 추정

-기도티 모델, 3천억 달러

-캡티욘 방식, 3천 8백억 달러

-우리나라 기도티와 캡티욘 중간선

-대체로 3천 3백억-3천 4백억 달러

▲ 외환보유고 가용선 확보 중요

-외환보유고, 제1선 자금과 제2선 자금

-first facility, 외환보유고

-second facility, 통화스와프와 IMF쿼터

-통화스와프, 미국과 일본 등과 맺어

-IMF쿼터, 지난해 G20회담에서 확대

▲ 외환보유고 3천억 달러, 증시 영향

-외환보유고 적립, 각종 위기 방지

-보유고 쌓을수록 추가 적립 한계

-외자 추가유입시 환율하락 불가피

-물가안정 효과, 수출과 경기타격

*** 이 기사는 한국경제TV <굿모닝 투자의 아침>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