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특수전사령부(특전사)를 방문해 ''찾아가는 노란 음악회''를 열고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어제 저녁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특전사 연병장에서 진행된 ''노란음악회''는 특전사 장병과 아크(Akh) 부대를 비롯한 해외파병 장병의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기 걸그룹들과 장병들의 공연으로 펼쳐졌습니다.
이날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S-OIL CEO는 신현돈 사령관에게 대형 세탁기 10대를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S-OIL은 2006년부터 ''찾아가는 노란음악회''를 통해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 또는 대상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