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25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합니다.
이번 채용에는 신세계, 이마트, 신세계푸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첼시, 신세계건설의 6개 계열사가 참여한다고 그룹 측은 밝혔습니다.
신세계는 이를 통해 대졸신입사원을 뜻하는 인턴사원을 2백명, 그밖에 여름방학 동안 근무할 재학생 인턴 3백명, 매장관리와 업무보조직 7백명 등 총 1천2백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공채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와 전역장교가 대상이며 원서는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주동안 신세계 채용사이트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인사팀 관계자는 "신규 사업 강화에 따라 우수 인재 발굴의 필요성이 증가해 올해 5천5백여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