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현대피앤씨, 169억 규모 유상증자 철회

입력 2011-04-11 15:14
현대피앤씨가 오늘 지난 2월 15일에 결의한 169억 2600만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현대피앤씨 관계자는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은 이라크 쿠르드지역 광구의 일부 지분 취득과 당사 운영 자금에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광구 지분 확보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이 현재까지 완료되지 않아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