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와 하이트의 합병 결정으로 지주사인 하이트홀딩스 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합병 대상인 진로와 하이트 개별사의 주가는 악세를 보이거나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1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진로와 하이트 양사의 지주회사인 하이트홀딩스는 전일보다 5.29%오른 2만90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주말 상한가에 이어 이틀 연속 급등세다.
반면 진로는 전일보다 2.13% 하락한 3만6800원을 기록중이면 하이트맥주도 0.43% 내린 약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