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자산재평가차액 37억원 발생

입력 2011-04-05 19:01
오성엘에스티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 139-13 외 5건의 건물 및 기계장치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37억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1.3%에 해당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