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삼화저축은행 신삼길 명예회장 체포

입력 2011-03-29 16:55
수정 2011-03-29 16:56
검찰이 삼화저축은행의 대주주인 신삼길 명예회장을 불법대출 혐의로 체포해 조사중입니다.

신 회장은 벌금 미납으로 지명수배된 상태였습니다.

검찰은 삼화저축은행의 경영진과 대주주가 특정업체에 자기자본의 25%인 신용공여 한도를 넘겨 대출해준 혐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