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분기 총액한도대출 한도 7.5조원 유지

입력 2011-03-24 11:36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정례 회의에서 2분기 총액한도대출 한도를 종전의 7조5000억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정책금융공사에 이달 말 만기도래분 가운데 2조 6936억원을 재대출 해주기로 했습니다.

앞서 한은 금통위는 지난 10일 총액한도대출 금리를 1.25%에서 1.50%로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