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서비스업 노동생산성 증가율 둔화

입력 2011-03-24 11:58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노동생산성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오늘(24일) 2010년 연간 제조업·서비스업 노동생산성이 각각 전년보다 10.3%, 2.9% 증가했지만 증가율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분기 제조업 노동생산성 지수는 137.0으로 2009년 같은 기간에 비교해 3.3% 증가하는데 그쳤고, 서비스업은 110.3으로 0.8%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