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S(대표이사 김우식)가 KT그룹의 유무선 상품 유통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KTCS는 스마트폰 마케팅 강화와 신규 판매채널 확대를 통해 유통사업에서 매출 544억원과 영업이익 50억원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이는 KTCS의 2011년도 총매출 목표인 3천700억원 대비 15%에 달하며, 영업이익률은 9%입니다.
현재 KTCS에서 운영하는 유통채널은 올레home, 올레플라자, 올레애비뉴, PCS 직영매장 등으로 KT 유무선 상품 고객접점채널의 80%를 전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올레home은 KTCS가 전체 매장의 95%에 해당하는 200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00억원의 매출을 거둘 전망입니다.
KTCS는 2015년까지 유무선 가입고객 60만명, 매출 1천10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며 이는 2015년 KTCS의 매출목표인 5천500억원의 20%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