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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 "투자시 미리 업종 정하지 않음"
입력
2011-03-21 11:53
워런버핏 회장은 투자대상을 고를때 업종 중심으로 투자하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한 업종을 염두해 두면, 그만큼 기회의 범위가 차단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향후 10년 뒤에 어떨까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코카콜라의 경우 10년 후를 상상하는건 어렵지 않지만 애플같은 경우 쉽지않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버핏 회장은 "한국 이외에도 15-20개국에도 좋은 투자 기회가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