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귀재'' 워런버핏 방한..대구서 기자회견

입력 2011-03-21 09:39
수정 2011-03-21 09:41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방한했다. 지난 2007년 이후 두 번째 한국 방문으로 버핏 회장은 어제 저녁 전용기편으로 대구공항에 도착, 김범일 대구 시장 등의 영접을 받고 환영행사에 참석했다.

버핏 회장은 21일 오전 투자업체인 대구텍 제2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오전 10시 40분 부터 기자회견을 한 뒤 서울로 이동, 청와대를 예방해 이명박 대통령과 한국 시장 투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