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고용노동청, 피자업체 3곳과 MOU 체결

입력 2011-03-14 15:22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3개 피자 업체, 한국프랜차이즈협회와 안전한 배달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참여한 업체는 미스터피자, 한국도미노피자, 한국피자헛입니다.

이들 3사는 이날 행사에서 이륜차 교통사고 등 재해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는 한편 안전보건경영 체계 구축과 배달원의 안전보건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