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거래재개 이후 7일만에 첫 반등

입력 2011-02-24 18:12


대한해운이 낙폭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로 거래 재개 이후 7거래일만에 반등했다.

24일 대한해운 주가는 전일대비 450원(4.07%) 오른 1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한해운은 지난 15일 서울지방법원 파산4부에서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린 이후 16일 거래가 재개됐다.

그러나 주가는 6일 연속 급락세를 보이며 거래 정지 직전 종가 2만5200원에서 전날 1만1050원까지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