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011년 사회공헌 실천 서약식

입력 2011-02-16 11:03
대한항공이 올해 사회공헌을 북돋기 위해 ''나눔 실천 서약식''을 했습니다.

지창훈 총괄사장을 비롯해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등 각 직종 대표 직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나눔 실천 서약서는 대한항공 직원으로서 서비스 정신을 기반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것, 2011년 반드시 1회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할 것, 봉사활동에 참여함에 있어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을 것 등에 서명하는 것으로 서비스 정신과 사회적 책임을 재 다짐하는 내용입니다.

프로그램에는 전 임직원이 연중 최소 1회씩 참석하는 캠페인, 신입직원 대상 사회봉사단 명예회원 가입, 월급의 1000원 미만 금액을 사내 사회공헌 기금으로 적립하는 ''끝전모금 운동'' 참여 확대 운동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