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심해 시추 드릴십 1척 수주

입력 2011-01-31 13:18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이 미국 해양시추회사인 앳우드 오세아닉스사로부터 심해 시추용 드릴십 1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금액은 양사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드릴십은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오는 2013년 하반기쯤 인도될 예정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수주목표 110억 달러 가운데 60억 달러 이상을 해양 부문에서 달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