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휴대폰 2분기 흑자 전환 예상"

입력 2011-01-26 19:29
수정 2011-01-26 19:33
LG전자 정도현 부사장은 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스마트폰 비중이 19%정도지만 20~25%까지 늘어야 의미 있는 흑자를 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LG전자가 기대하는 올해 스마트폰 판매량은 2천400만대 입니다.

휴대폰 부문 흑자전환에 대해서는 옵티머스블랙 등이 출시돼 실적에 반영되는 2분기 이후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