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신소재, 기아차 신규차종 공급업체 확정

입력 2011-01-18 10:57
대유신소재는 기아차의 UN 카렌스 후속차종의 알루미늄휠 공급업체로 확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이 밝힌 공급예상수량은 연간 34만1000EA로 6년간 214만8000EA를 공급하게 된다.

예상매출액은 연간 140억원, 총매출 882억원으로 2012년 8월부터 공급을 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