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현재 서울시내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는 1만6천962건, 391만8천5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1.32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취득 금액은 10조원 상당에 달하며 국적별 소유 면적은 미국인이 225만266㎡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해 1만5천587건, 358만5천706㎡에 비해 건수는 8.8%, 면적은 9.3% 증가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이 212만6천502㎡로 가장 많았고 상업용과 공장용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