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호 동아제약 차남인 강문석 수석무역 부회장이 우리들제약 고문으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우리들제약은 공시를 통해 기존 최대주주가 박선근 전 종근당 사장과 박우헌씨, 정상관씨 등 6명에게 지분을 매각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선근씨는 "우리들제약의 제2도약을 위해 영업 역량 강화와 종합병원 시장 진입, BT와 IT를 연계한 신성장동력 창출 등을 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강문석 전 동아제약 부회장은 고문으로 합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