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 자산재평가 304억원 차액 발생

입력 2011-01-13 14:58
엔케이는 부산 사하구 신평동 497번지외 4곳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304억2천900만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