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광진구 자양동 236번지 일대 단독주택지 3만9천589㎡ 일대를 자양 1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이곳에는 용적률 299%를 적용받아 최고 37층짜리 아파트 6개동 815가구가 건립되며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주택은 240가구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단지에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소공원과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단지를 가로지르는 폭 15m짜리 도로는 새로 만들어 단지 옆 노룬산 시장길을 넓히도록 했습니다.
자양 1구역은 조합설립과 사업시행 인가 등 절차를 거쳐 오는 2015년 완공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