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 계열사 PF 대출금 채무 449억원 인수

입력 2011-01-11 18:12
범양건영은 계열사 STEDJIPS DEVELOPMENT LLP의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복합시설(ONER Project) 건설공사를 위한 PF 대출금 채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채무인수금액은 448억5941만원으로 자기자본의 27.67%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인수로 해외사업장 PF 인수가 모두 완료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