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설 선물 배송준비 만전

입력 2011-01-11 10:25
글로벌 물류혁신 리더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오는 17일부터 29일까지를 설 특수 운영기간으로 정하고 완벽한 설 선물 배송을 위한 비상 운영 태세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CJ GLS는 설 명절을 맞아 백화점, 할인점, 인터넷쇼핑몰 등의 설 선물이 폭주할 것에 대비해 전국 터미널 운영 및 차량증차, 인력수급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설 특수 기간 동안 고객의 선물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본사와 각 터미널, 지점별로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고 각 터미널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폭설, 도로결빙 등으로 인한 교통체증 등 긴급 상황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설 특수 기간 중에는 평상시에 비해 물량이 최대 50% 이상 늘어나기 때문에 전국 터미널을 운행하는 간선 차량 투입 대수를 25% 가량 늘리고, 분류아르바이트도 10% 이상 충원할 계획입니다.

또 각 지점별로 대리점차량, 배송기사, 배송아르바이트 등을 20% 이상 증원하며, 용달차량, 퀵서비스 오토바이 등을 확보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