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허브공항으로서의 위치를 다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1조8천억원을 투자해 3단계 확장사업을 추진합니다.
동남권신공항은 입지평가 결과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 제주공항은 항공수요 재검토를 거쳐 신공항 건설 또는 기존공항 확장 여부가 결정됩니다.
또 울릉도와 흑산도에 소형공항 건설이 이뤄지며 시범사업지 1곳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관광 레저 등을 고려한 소규모 수상비행장 조성도 추진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의 ''제4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2011~2015)''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