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8300억원 나이지리아 발전소 공사 수주

입력 2011-01-03 17:39
대우건설이 3일 나이지리아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프로젝트의 총 도급금액은 약 8300억원으로 예상되며 협상을 통해 추후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