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올해 매출 6천억원, 수주 6천4백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림건설은 오늘 대회의실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올해 경영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6개 현장을 준공하고 새로운 현장개설에 기여한 시공별 우수협력업체 8개사에 대한 감사패도 수여했습니다.
심영섭 우림선설 회장은 "워크아웃에 돌입한 지난 2년의 세월을 견뎌준 모든 임직원과 협력업체에 감사한다"며 "올해는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희망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