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 무상증자 확정에 급등..상한가

입력 2010-11-25 17:35
결제형 B2B 전자상거래업체인 처음앤씨가 무상증자 확정 소식에 힙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25일 처음앤씨 주가는 전일대비 1750원(14.89%) 오른 1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처음앤씨는 이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신주 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배정기준일은 2010년 12월10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2010년 12월 2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