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신작 기대감에 반등을 기록하는 등 게임주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15일 오후 12시 20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2.88% 오른 2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며칠간 진행된 하락세를 멈추고 모처럼 반등에 성공한 것.
증권가에서는 엔씨소프트가 곧 선보일 신작 블레이드앤소울 공개를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같은 게임업체인 JCE도 신작 출시와 함께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오픈 기대감에 이날 JCE 주가는 1만4250원을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