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대한항공의 사상최대 영업이익이 4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헌석 애널리스트는 내국인 출국자 증가로 국제선 여객 수송단가 상승과 IT수출 물량 호조로 대한항공의 이익모멘텀은 4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지 애널리스트는 영업이익이 이미 정점에 다다랐다는 우려로 최근 하락한 대한항공 주가는 이에따라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7천원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목표주가는 수익 예상 변경후 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