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KB국민은행장이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합니다.
민병덕 행장은 오늘(5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본사에서 본점과 영영점 본부장급 이상 60여명을 대상으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상견례를 겸한 취임 일성을 밝힐 예정이라고 국민은행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민 행장은 이 자리에서 전분기 영업실적을 점검하고 현장 영업 중심 기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회의는 KB금융그룹 조직개편 후 처음 진행되는 것으로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