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신용대출상품 ''퀵-플러스론'' 판매

입력 2010-06-16 14:29
전북은행이 소액신용대출상품''서브크레딧론''의 상품명을 ''퀵-플러스론(Quick Plus Loan)''으로 변경해 시판합니다.

''퀵-플러스론''의 대출금리는 최저 12.7%로 신용도에 따라 상이하며 최고 대출금액은 1천5백만원입니다.

해당 대출은 은행거래 실적이 없거나 소득증빙이 어려운 주부, 계약직·일용직 종사자, 영세자영업자 등에게도 지원이 가능하며 취급수수료가 없고 1개월 이상 이용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