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미래인터넷에서 10년 후 먹을거리 찾는다

입력 2010-05-19 17:31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보안 문제, 이동성 제약 등 현재 인터넷의 한계점을 극복한 ''미래 인터넷'' 설계에 본격 나섰습니다.

미래인터넷은 통신ㆍ방송ㆍ컴퓨팅ㆍ센서망이 모두 융합돼 언제 어디서나 개인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끊임없이 받을 수 있는 환경입니다.

방통위는 이같은 내용의 '미래인터넷 추진전략''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략안은 고품질 실감형, 지능형 스마트, 이동성보장,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녹색 서비스,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등 사용자 중심의 정책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