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교협, ''금융교육 협력학교'' 모집

입력 2010-03-11 11:11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올해 상반기 총 12개 초,중,고교를 모집해 ''금융교육 협력학교''를 운영합니다.

서울시 교육청과 청소년 금융교육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으로 각 학교에서 50명 내외의 학생들이 총 10시간의 금융교육 수업을 받게 됩니다.

초등학교 방문교육에서는 초등 금융교육 강사가 투교협 초등 금융교육 표준교안인 ''꿈꾸는 투자교실''을 기초로 우리 생활속의 경제와 금융, 부자들의 경제학을 강의할 예정입니다.

또 중,고교 방문교육에서는 금융투자업계 전문가가 경제 및 자본시장의 이해, 합리적인 소비생활과 신용관리 등 중,고등학교학생들에게 필요한 기초 금융 지식을 교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