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방송] 생생JOB뉴스

입력 2009-12-16 19:40
수정 2009-12-16 19:43
취약계층 일자리 55만개 확대

기획재정부는 청년과 고령자,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를 55만개 늘리고 희망근로사업도 내년 상반기까지 10만명 수준으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취업자 수 4개월만에 감소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만명 줄어 4개월만에 감소세로 반전했고 실업률은 3.3%를 기록해 5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서며 고용불안이 여전히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기업들 ''인적자원 투자'' 인색

국내 기업체들 가운데 직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인적자원 투자''에 나선 곳이 1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스코, 자립형 사회적 기업 설립

포스코는 창출된 이윤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일자리에 사용하는 자립형 사회적 기업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립하고 오늘 착공식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