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IBM과 구매업무 대행 협약 체결

입력 2009-08-26 14:17
외환은행은 한국IBM 및 엔투비와 구매업무에 대한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아웃소싱에 대해 김수현 외환은행 부행장은 "연간 20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예상하며 구매 업무 대행을 통해 핵심업무에 대한 역량 집중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